Skip to main content (Press Enter)
 
  • 하이 다이나믹 레인지

    소니가 선사하는 현실적인 이미지

HDR이란?

HDR은 우리가 매일 바라보는 세상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인간의 눈은 빛에 매우 민감하여 하늘의 환한 디테일은 물론 그늘 속도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빛이 거의 없는 어두운 환경에서도 세세한 것까지 볼 수 있습니다. HDR은 사람의 눈과 같은 힘을 방송 워크플로우에 적용하여 이미지를 충실하게 포착, 전송 및 표시할 수 있습니다.

 

SDR

그림자 디테일을 놓치는 경우가 많고 더 환한 부분이 흐릿하게 표시되거나 클리핑된 화이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HDR

그림자 디테일은 정확한 재현으로 분간되고 밝은 디테일은 화이트 클리핑 없이 선명하게 나타납니다.

 

시네마토그래피, 드라마, 다큐멘터리 및 상업 광고를 위한 HDR

소니의 모든 최첨단 CineAlta 카메라는 RAW 16비트 리니어 레코딩을 지원하며 소니 PMW-F55, PMW-F5 카메라 및 AXS-R7 휴대용 메모리 레코더 또한 새로운 레코딩 포맷인 X-OCN(eXtended tonal range Original Camera Negative)을 지원합니다. X-OCN은 Full 2K 및 4K 해상도의 뛰어난 컬러 재현을 결합하여 소니 S-Gamut3에 적합합니다. 16비트 씬 리니어 톤 그라데이션으로 전체 다이나믹 레인지를 유지하며 시각적 표현을 위한 넉넉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Claudio Miranda(ASC)(왼쪽)는 4K 하이 다이나믹 레인지로 극장 상영된 세계 최초의 라이브 액션 영화인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를 F65 및 F55 카메라를 이용하여 촬영했습니다.

더 보기 >

F65

최고의 디지털 시네마토그라피 카메라

PMW-F55

컴팩트하면서도 강력함

라이브 프로덕션을 위한 HDR

'SR Live for HDR'은 효율적인 라이브 HDR 프로덕션을 제공하며 HDR과 SDR의 동시 라이브 프로덕션이 가능하여 비디오 엔지니어가 HDR 및 SDR 이미지를 익숙한 HD SDR 환경에서 동시에 조정할 수 있습니다. 'SR Live for HDR'을 이용하면 영상 작가가 최종 배포 시 필요한 형식이 HDR인지 SDR인지와 상관없이 영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작동 포맷이 S-Log3 및 BT.2020인 소니 'SR Live for HDR' 워크플로우는 4K HDR(PQ(ST 2084) 및 HLG), 4K SDR, HD HDR 및 HD SDR을 비롯하여 고화질의 유연한 다목적 프로덕션 포맷 기능을 제공합니다.

소니의 S-Log3 베이스 워크플로우 이외에도 소니 시스템 카메라의 HDCU/BPU(베이스밴드 프로세서 유닛)에는 HLG 라이브 출력 모드를 탑재하여 HLG 엔드투엔드 프로덕션을 지원합니다.

더 보기 >

 

HDC-4800

새로운 차원의 라이브 프로덕션 촬영

HDC-4300

유연하면서도 완벽한 화질의 4K 및 HD 프로덕션

HDRC-4000

새로운 차원의 라이브 프로덕션 촬영

플레이어 로드 중...

 

행사 및 기업을 위한 HDR

HDR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비디오 전문가들은 HDR이 제공하는 높은 휘도와 폭넓은 Colour Gamut을 십분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콘텐츠의 퀄러티와 이미지의 표현력을 최상으로 유지한 채로 보다 빨리 컨텐츠를 제공할 필요가 있습니다.

때문에 소니는 이제 HLG(Hybrid Log-Gamma) 레코딩이 탑재된 엔트리급 핸드헬드 캠코더에서 간단한 파일베이스의 워크플로우가 가능한 HDR 기능을 제공하여 HDR 이미지 품질을 지원합니다. 이 간편한 워크플로우를 통해 HLG 호환 디스플레이 사용 시 추가적인 컬러 그레이딩 없이 HLG가 적용된 HDR 콘텐츠를 촬영, 편집 및 확인할 수 있습니다.

PXW-FS5

핸드헬드 Super 35를 사용한 신속한 촬영

PXW-Z150

방송 수준의 4K 및 Full-HD 화질을 보장하는 휴대용 컴팩트 캠코더

PXW-Z90

 

“정말 혁신적인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사상 최초로 교황청 의식의 라이브 텔레비전 방송을 하이 다이나믹 레인지(HDR)의 UHD로 보게 될 것입니다."

Dario Edoardo Vigano, 교황청 홍보원장

더 보기 >>

 

리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