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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관리

    계속되는 비용 증가 없이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는 미디어 비즈니스 자산을 관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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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비용으로 구축하는 차세대 자산 관리

미디어 자산 관리는 단지 대형 방송사에서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규모를 떠나 프로덕션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모든 조직에 필요한 업무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러분의 미디어가 바로 가장 중요한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그리고 여러분의 고객들은 캡처하고 제작하며 재가공하는 제작 과정을 거친 미디어는 아주 소중합니다. 미디어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시간 낭비, 자산 손실, 기한 미준수 등의 위험이 있으며 이는 고객 불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미디어가 관리되지 않아 콘텐츠가 여러 위치에 다양한 포맷으로 각기 다른 메타데이터 태그를 포함한 채 정리되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소니가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기존의 워크플로우를 기반으로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소니의 Media Backbone NavigatorX는 소규모 조직의 미디어를 마치 대규모 미디어처럼 관리하도록 해 주는 확장 가능하고 유연하며 경제적인 솔루션으로, 이를 통해 비용을 절약하고 데이터 손실을 방지하고 효율성을 높이며 프로덕션에서 더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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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BACKBONE NAVIGATORX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완벽한 제어

Media Backbone NavigatorX는 작업 방식을 바꾸지 않고도 복잡한 미디어 자산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즉, 이 솔루션은 조직에 큰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조직과 팀 그리고 고객에 가장 적절한 방식으로 인제스트, 카탈로그, 편집부터 리뷰, 승인, 배포, 아카이브에 이르기까지 콘텐츠 워크플로우의 모든 단계를 조율합니다.

 

비즈니스에 맞도록 조율

상당수의 MAM 솔루션은 미디어 자산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막대한 비용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미디어 프로덕션 현실은 예산이 너무나 빠듯하며, 소규모 업체 또는 대기업 내 소규모 조직에서 특히 그렇습니다. NavigatorX를 사용하면 경제적인 비용으로 전문적인 미디어 자산 관리가 가능합니다.

 

프로덕션 촉진

대규모(또는 정리되지 않은) 미디어 파일을 관리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그러나 이제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Media Backbone NavigatorX가 제공하는 차세대 미디어 자산 관리, 협업 툴, 자동화된 워크플로우의 독보적인 조합을 통해 시장에서 실질적인 이점을 획득할 수 있도록 운영을 간소화하세요.

 

차세대 솔루션

자산에 관한 즉각적인 정보 이외에도 이 정보를 저장, 보호 및 정리하고 장기 보관하는 등의 이점을 누려 보세요. 곧 발표될 소니의 대표적인 Media Backbone Navigator의 최신 버전인 차세대 Media Backbone NavigatorX는 미들웨어 HSM을 사용할 필요 없이 옵티컬 디스크 아카이브와 긴밀하게 통합됩니다.

Media Backbone NavigatorX와 새로운 코어 기술을 통해 이제 워크플로우를 제어하고 대폭 개선된 워크플로우 편집기를 활용하여 현재의 작업 방식은 물론이고 향후에도 상황에 맞게 툴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된 클라우드 지원 기능으로 타사 툴도 함께 사용해 보세요. 여기에 고성능 데이터 센터 스타일의 아키텍처로 크게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누릴 수 있습니다. 현 Media Navigator 사용자는 동일한 장비에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 무료 업그레이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능

Media Backbone NavigatorX가 비즈니스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자세히 알아보세요.

 

자세히 보기

 

탁월한 확장성

조직의 규모에 상관없이 Media Backbone NavigatorX는 사용자 1명부터 50명에 이르는 다양한 규모의 조직을 완전하게 지원합니다. 조직의 성장에 따라 사용자에게 그 어떠한 불편함도 주지 않으면서 심지어는 같은 GUI로 시스템을 간편하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제 소규모로 시작해 필요에 맞게 확장해 보세요.

접근성 높은 자산

소니의 차세대 미디어 자산 관리 솔루션을 사용하면 포맷, 위치, 장치에 상관없이 모든 자산에 빠르고 직관적으로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이 솔루션은 현재 주요 NLE(non-linear editor)와 원활하게 연동되므로 어플리케이션 내에서 핵심 자산에 직접 액세스하고 완료된 프로젝트를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시간 절약 툴

이제 가파른 학습 곡선은 잊고 창의적이고 실리적인 비즈니스 목표에 집중할 때입니다. 자동화된 고급 워크플로우를 통해 일상 작업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해 보세요. 버튼 하나로 파일을 원하는 포맷으로 원하는 위치에 간편하게 내보낼 수 있습니다.

완벽한 제어

현대 미디어 조직이라면 누구나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는 자산을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은 사내 뿐만 아니라 도처에 존재합니다. Media Backbone NavigatorX는 클라우드를 지원하므로 클라이언트 및 파트너와 함께 전체 검토 및 승인 주기를 앞당기는 클라우드 협업 툴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워크플로우 지원

디지털화, 편집, 배포 등 그 어떤 단계에서도 Media Backbone NavigatorX는 조직의 작업 방식에 맞게 동작합니다. 거의 모든 유형의 파일 포맷을 지원하며, 모든 주요 NLE(non­linear editing) 시스템을 연결하고, 미디어를 클라우드, 소셜 미디어 또는 네트워크 또는 로컬 머신의 원하는 위치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향상된 보호 기능

Media Backbone NavigatorX를 사용해 별도의 미들웨어 없이 소니의 옵티컬 디스크 아카이브를 비롯한 다양한 스토리지 시스템과 통합하여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해 보세요. 파일, 프로젝트 또는 전체 라이브러리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제어하고 비즈니스로 직결되는 귀중한 콘텐츠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디지털 자산을 위한 실질적인 보호

오늘날의 미디어 기업의 입장에서 IP는 곧 제품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오류가 발생하기 쉬운 하드 디스크 또는 확실한 보호를 위해서는 완벽에 가까운 상태로 유지되어야만 하는 구식의 테이프 백업에 의지하고 있는 기업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귀사도 예외가 아닌가요?

옵티컬 디스크 아카이브는 다릅니다. ODA 드라이브와 라이브러리는 하드 드라이브와 동일한 방식으로 액세스 가능하며 자산을 100년간 보호할 수 있습니다. 각 카트리지에 최대 3.3T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ODA의 자동화된 라이브러리는 단일 데스크톱 시스템부터 30개에서 최대 500개의 카트리지를 장착한 로보틱스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조직의 가장 중요한 자산을 언제든지 쉽게 액세스할 수 있도록 구성해 보세요. 모든 파일이 카탈로그로 정리되므로 필요한 자산을 수작업으로 찾는 데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ODA는 기존의 아카이브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하고 광범위한 타사 솔루션과 긴밀하게 통합됩니다. 그 결과, 단순하고 직관적이며 자동화된 아카이빙이 가능해 직원들은 기존의 방식대로 계속해서 업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옵티컬 디스크 아카이브를 사용하면 미디어 비즈니스가 매일 직면하고 있는 엄청난 양의 파일을 위해 제작된 고성능 모듈식 아카이빙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옵티컬 디스크 아카이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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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솔루션 파트너로서 귀사의 고유한 요구를 충족하는 솔루션을 찾도록 처음부터 함께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전화 상담 요청을 통해 소니 솔루션 전문가와 함께 귀사의 요구 사항에 대해 논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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