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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아쿠아리움의 바닷속을 빛내는 레이저 프로젝션

VPL-FHZ55 3LCD 레이저 프로젝터는 조지아 아쿠아리움의 관람객들에게 스릴 넘치는 시청각 경험을 제공합니다. 안정성이 뛰어난 VPL-FHZ55는 아쿠아리움의 기존 프로젝터를 대체하여 선정되었으며, 오랜 기간 환상적인 화질을 제공하면서도 유지보수의 필요성은 줄어든 제품입니다.

조지아 아쿠아리움의 바닷속을 빛내는 레이저 프로젝션

아쿠아리움 관람객을 위한 실감 나는 환경

소니의 레이저 프로젝터는 유지보수의 필요성을 낮추면서 서반구 최대 규모 수족관인 조지아 아쿠아리움의 화질을 향상시켰습니다.

VPL-FHZ55 3LCD 레이저 프로젝터는 스펙터클한 색상과 콘트라스트, 이미지 선명도를 통해 2005년에 개장한 이 유명 수족관의 관람객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 해줍니다. 1천만 갤런의 수조에서는 산호초와 해달을 포함한 해저 영상이 펼쳐지고 후면에 투사되는 안개 커튼은 해초의 숲을 환상적으로 표현해 냅니다.

조지아 아쿠아리움의 AV 팀은 시스템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기존의 프로젝터 세트에 높은 비용과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적용하면서 적잖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 소니의 혁신적인 레이저 프로젝터는 엄격한 운영 지침하에서도 램프/필터 교체와 노동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멈추지 않는 엔터테인먼트

지난해 설치된 10대의 FHZ55 레이저 프로젝터는 방문객이 몰려드는 성수기의 경우 하루에 최대 13시간 동안 가동되고 있습니다.

조지아 아쿠아리움의 오디오/비디오 매니저인 Ryan Sheorn은 "소니 레이저 프로젝터에 대한 기대가 높았는데, 실상 기대 이상의 성능을 발휘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수족관 개장 중에는 유지보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직원들은 어떻게든 시스템 중단을 막아야 하는 가장 어려운 임무를 맡고 있어요. VPL-FHZ55는 전반적으로 혁신적인 해결책이 되었습니다. 업무 부담을 덜어줄 뿐 아니라 비용을 절감하면서 관람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으니까요."

"이러한 혁신 기술에 관해 처음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저는 이것이 바로 우리가 찾고 있던 해결책임을 알았습니다."라고 Ryan은 말합니다. "실제로 소니의 VPL-FHZ55를 만났을 땐 그러한 생각이 더욱 확실해졌죠."

VPL-FHZ55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